영화

미녀와 야수

투덜이78 2017. 3. 17. 01:30

▼포스터 및 시놉 출처: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92739

판타지, 뮤지컬, 로맨스/멜로 / 2017.3.16.목 / 미국


스크린에 재탄생한 세기의 걸작!
전 세계가 기다려온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꾼다.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성에서 도망치려던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하는데…



1

엠마 왓슨 때문에

-'벨역에 딱이다!'싶었다. 싱크로율100%-

손꼽아 기다리고.

결국엔 보고야 말았지만.

나쁘지 않았다.


2

'잘 만든 작품은.

언제나 좋은 평가를 받는다.'


3

헐리우드야,

'에반게리온'도 실사로 만들어주지 않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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