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및 시놉 출처: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92739
판타지 외 / 2017.4.7.금 / 미국
스크린에 재탄생한 세기의 걸작!
전 세계가 기다려온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꾼다.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성에서 도망치려던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하는데…
1
춤추는 장면이 짧아서 아쉬웠는데.
M/V가 달래주는구만.
2
엠마 왓슨이 이뻐서.
한번 더 봤다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꾸는 그녀...-
(벨과 같이) 이쁜 여자를 배우자로 맞이하려면은?
남자가 거대한 야망이 있고.
그에 걸맞는 용기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3
이런 게. 동화지...
앞으로는 최고의 퀄리티만 상대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