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 및 포스터 출처: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97801
전쟁 외 / 2017.4.7.금 / 덴마크 외
서해안 해변에 심어진 나치의 잔해를 처리하는 건
어린 소년병들의 '목숨'과 맞바꾼 '맨손'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덴마크군은
포로로 잡아둔 독일 소년병들을
독일군이 매설한 지뢰를 찾아
해체하는 작업에 투입시킨다.
서해안 해변에 심어진 4만 5천 개의 지뢰.
지뢰를 모두 제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석 달.
한번의 실수가 곧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극한의 상황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소년들의 멈출 수 없는 행진이 계속된다.
4월 6일, 총소리보다 강렬한 실화가 공개된다!
1
전쟁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고 최상.
불가피하다면은...반드시 이겨야겠지만은......
2
영화 잘 만들었더라
-'이와 같은 것이 영화지!'-
게다가 울림도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