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및 시놉 출처: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9641
다큐멘터리 / '2017.8.24 / 한국
북한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던 진짜 멍청이들.
밤섬해적단의 데뷔 앨범은
국가보안법 재판에 회부되고
드러머는 증인으로 법정에 선다.
이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1
꼭 보고 싶었던 작품.
하고 싶은 걸.
맘껏 할 수 있는 이들이.
부럽고. 멋있다.
2
'잼 다큐 강정'에서 처음 봤었는데.
"강정마을. 그쪽에 해군기지가 생기면은.
경제가 발전이 된대.
아. 그럼. 철원. 경제 쩔겠다."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3
꼭 필요한 말을 하면은.
빨갱이, 종북, 간첩, 좌파란다...
우리편 아님 적이란.
흑백논리도 넘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