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 및 포스터 출처: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89012
어드벤처/드라마 / 2016.9.13. 화 /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걸작!
경주는 시작일 뿐이다!
로마 제국 시대, 예루살렘의 귀족 벤허는
로마군 사령관이 되어 돌아온 형제와도 같은 친구 메살라를
반갑게 맞이한다.
그러나 메살라의 배신으로 벤허는 가문의 몰락과 함께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노예로 전락하고 만다.
5년간의 노예 생활 끝에 돌아온 벤허는 복수를 결심하지만,
사랑하는 아내 에스더의 만류로 갈등한다.
이에 간악한 복수가 아닌
진정한 승리를 위해
제국에 맞서 목숨을 건
전차 경주를 준비하는데...
1
극의 초반에 잭 휴스턴과 토비 케벨의 인상이.
너무나 비슷해서.
누가 벤허고 메샬라인지 헷갈렸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울나라 사람들을 보면은.
죄다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린다고 하는데.
그러한 부분을 공감할 수 있었다.
2
'1세기를 21세기에 그리다!'
평소 'Dr.윌리엄 와일러의 '벤허'를.
지금에 다시 만들면 어떨까?'싶었는데.
그런 의문에 답을 주는 작품이어서.
일부러 챙겨 봤다.
'재밌었다. 나쁘지 않았다.
크게 놀라웁지는(?) 않았지만은.'
이래서. 작품에선.
썸띵 뉴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