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및 시놉 출처: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94647
전쟁 / 2016.7.27 개봉 / 한국
성공확률 5000:1
인천으로 가는 길을 열어야 한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리암 니슨)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성공확률 5000:1,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이다.
맥아더의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이정재)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이범수)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서는데...
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
그 시작은 바로 그들이었다!
1
영화는 잘 만들었는데.
시대에 맞지 않은 화두를 던졌다고 생각했다.
미래나 후손들을 생각해.
벽을 허물어 길을 터주며.
맘껏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영환. 반대로. 적을 확고히 하며. 벽을 세우는...
답답한 영화였다.
되려 시대에 맞는 영화인건가...?
사기꾼이 가고 미친년이 집권하고 있는.
모든 게. 반공이 일상인 지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