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투덜이78 2017. 1. 28. 14:36

액션/SF/스릴러 / 20170127 금 /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프랑스


엄브렐라가 개발한 치명적인 T-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퍼지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언데드들이 세상을 뒤덮는다.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앨리스’(밀라 요보비치)는

폐허가 된 도시를 떠돌던 중

엄브렐라가 T-바이러스를 해독할 백신 개발에 성공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는 백신을 손에 넣기 위해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자 엄브렐라의 본거지인 ‘라쿤 시티’로 돌아가

모든 것을 끝낼 마지막 전쟁을 시작하는데.

생존자들을 구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48시간.
인류 최후의 전사 '앨리스'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



1

''2016년을 강타할 속편들 총청리'의

마지막을 장식한 작품.

14개의 작품들이 있었는데.

다 보고야 말았다.

취향대로만 보면은.

보고 싶은 것들만 봐서.

사고가 유연해지지 못할까 싶어.

목록을 정해놓고서 봤는데.

잘 만들어진 작품도 있었지만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작품도 있었다.

맘 같아선. 목록이고 뭐고 할 것없이.

극장에서 살고 싶다마는.


2

영화 쥑이더라.

밀라 요보비치도 넘 멋지고.

기대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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