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및 시놉 출처: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11292
드라마 / 한국 / 20190530 목
“폐 끼치고 싶진 않았어요”
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P.s
1
유일하게 받고 싶은 상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최초가 되고 싶었다......
봉준호 감독님께서 칸영화제 최고의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하셨다는 뉴스를 접하고는.
'정말 대단하다!!!'하고 놀라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2
같은 소재인 '집'을 놓고도...?
위와 같은 콘텐츠를 생각하지 못했을까?
자책이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