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 레스토랑의 셰프 칼 캐스퍼는
레스토랑 오너에게 메뉴 결정권을 뺏긴 후
유명음식평론가의 혹평을 받자
홧김에 트위터로 욕설을 보낸다.
이들의 썰전은 온라인 핫이슈로 등극하고
칼은 레스토랑을 그만두기에 이른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는 쿠바 샌드위치 푸드트럭에 도전,
그 동안 소원했던 아들과 미국 전역을 일주하던 중
문제의 평론가가 푸드트럭에 다시 찾아오는데…
과연 칼은 셰프로서의 명예를 되찾을 수 있을까?
코미디 / 2015.1.17 / 미국

1
이야기의 전개가 늘어지지 않고.
빠르게 편집한 것이?
내 스탈이었다.
화면구성도 다채로워서 좋았고.
2.
Dr.존 파브로...
대단하다.
시나리오작가에?
연기도 하고.
연출까정??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