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드라마 / 2017.2.9 / 미국, 독일, 프랑스
“누구도 국민의 자유를 통제할 수 없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폭로!
CIA와 NSA(미 국가안보국)의 정보 분석원인 에드워드 조지프 스노든(조셉 고든 레빗)은
정부가 테러 방지라는 명분으로
국경과 신분을 가리지 않고
모든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국민의 자유를 침해한 권력에 맞서기 위해
국가 기밀문서를 모아
홍콩으로 건너간 스노든은
가디언지 기자 글렌 그린왈드(재커리 퀸토)와 이완 맥어스킬(톰 윌킨슨),
그리고 영화감독 로라 포이트라스(멜리사 레오)를 만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폭로를 준비하게 되는데…
1
안보가 우선인가?
자유가 우선인가?
'시티즌포'를 봤을 때.
들었던 생각.
이 영화를 보고 난 후엔.
'개인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서.
안보가 있는 거 아닌가?'
2
스노든은 내부고발자인가? 간첩인가?
진짜 보수주의자가 아닌가 싶다.
자유와 평화, 생명을 중시하며.
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을 하며 살아가는.
3
울나라에서 보수를 대표한다고 하는 자들은.
하나같이 다 가짜고. 사기꾼이고. 매국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