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2020.1.25.토 / 한국
“각하,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
1979년 10월 26일,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암살한다.
이 사건의 40일전, 미국에서는 전 중앙정보부장 박용각(곽도원)이
청문회를 통해 전 세계에 정권의 실체를 고발하며 파란을 일으킨다.
그를 막기 위해 중앙정보부장 김규평과 경호실장 곽상천(이희준)이 나서고,
대통령 주변에는 충성 세력과 반대 세력들이 뒤섞이기 시작하는데…
흔들린 충성, 그 날의 총성
1
잘 만들었더라!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서 봤다.
2
상사가 일을 시켜놓고는?
예기치 못했던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
"내가 언제 그랬어?"라고 말을 하면서 문책하거나
혹은 부하한테 책임을 전가시킨다면은...?
그것만큼 사람을 미치게 하는 일들이 있을까?